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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특집 '부산발 新실크로드-청년, 유라시아로드를 가다' 다큐멘터리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8.11.05

 


[부산일보 최혜규 기자]

 

부산에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이어진 부산 청년들의 유라시아 대장정이 부산MBC 특집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다.
 
유라시아부산청년대장정은 유라시아 시장을 개척하고 동북아 해양수도이자 유라시아 관문도시인 부산을 알리기 위해 부산의 대학생과 전문가 55명으로 구성됐다. 취재팀은 21박 22일 동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시장으로 중국, 카자흐스탄의 주요도시를 비롯해 종착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총 1만 1737㎞의 여정을 함께하며 청년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북·중·러 국경접경지역, 55시간 동안 기차를 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기,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의 이야기가 특히 흥미롭다. 드론 항공촬영과 하이퍼랩스 촬영을 통해 생생하게 담은 카자흐스탄 천산산맥과 러시아 모스크바의 자연과 산맥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MBC 측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유라시아 물류 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부산 청년들의 시각으로 유라시아 물류중심 도시로서의 부산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기획 김태성. 연출 이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