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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극동러시아 국외연수 지원(10.1~10.6)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8.11.19

부산국제교류재단 유라시아협력센터는 지난 10 1일부터 6일까지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극동러시아 국외연수에 러시아 실무직원을 파견하여 인솔, 통역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연수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위원장 남언욱) 의원, 직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최근 나인브릿지의 중요한 전략거점으로 급부상 중인 극동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방문하여 해양교통위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본 연수에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해양교통위원회 : 부산의 교통정책, 신공항 추진, 북항 재개발, 항만개발사업, 해양산업 육성 등의 업무를 관장하고 있음

 

첫 일정으로 부산의 자매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시청 및 시의회 예방, 극동개발부 산하 극동투자수출지원청, 주블라디보스토크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 현지 진출 한인기업인 간담회, 블라디보스토크 해양여객터미널 시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기업의 극동러시아 진출을 돕고 자매도시 간 행정, 경제, 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일정을 마치고 우수리스크와 하산 지역을 방문하여 안중근 단지동맹비, 이상설 유허비, 최재형 선생 고택 등 항일애국지사의 유적지를 참배하고, 고려인 문화센터를 방문하여 고려인들의 아픈 역사와 불굴의 민족정신을 가슴 속에 새기며 공직자로서 국가관과 역사관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남언욱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본 연수를 통해 새로운 북방교류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연수였으며, 부산 복귀 후 북방시장 진출 및 남북협력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입안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시의회 방문>

 

 

 

<주블라디보스토크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




<극동투자수출지원청 방문>



 


 

<블라디보스토크 해양여객터미널 시찰>


 

 

<이상설 선생 유허비 참배>


 

 

<우수리스크 고려인 가정 방문>



 

<하산 포시에트항구 시찰>



<하산 전망대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