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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프로젝트⑯] KT·SK텔레콤·LG유플러스…北 진출 엔진에 시동 걸다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8.09.28

[CNB뉴스 손정호 기자]


'한반도 5G 플랜' 핫이슈 부상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경제지도가 새로 그려지고 있다. 비핵화가 실현되고 대북제재가 해제돼 북한경제가 개방의 길로 들어설 경우, 남북 간의 경제협력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CNB는 우리 기업들의 대북사업 전망을 연재하고 있다. 이번에는 남북 ICT 경협의 가능성에 대해 다뤘다.

KT, ‘남북협력TF’ 역할별로 가동
SK텔레콤, ‘남북협력기획팀’ 신설 
학계, 北에 단계적인프라 구축 제안

3차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남북한 간의 ICT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평양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이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했다는 점에서 조만간 ICT경협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미 국내 IT대기업들은 이와 관련한 태스크포스(TF)를 만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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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385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