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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과자 실크로드`로 동서양 잇는다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9.02.08

[매일경제 김기정 기자]


   롯데제과가 미얀마 제과사업에 본격 뛰어들며 `과자로 동서양을 잇겠다`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롯데제과 국외 법인은 모두 10개로 늘어났다. 
   롯데제과는 2022년까지 매출 4조원 중 절반을 외국에서 달성하겠다는 계획이어서 내수 부진 속에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으려는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중략...)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롯데제과의 활약이 커지고 있다. 
   러시아 시장에선 초코파이 인기에 힘입어 2010년 9월 러시아에 첨단 초코파이 공장을 세우고 준공식을 했다. 롯데제과는 러시아, 베트남, 인도 현지에 초코파이 공장을 설립하며 `롯데초코파이 벨트`를 구축했다.  
   롯데제과는 2013년 카자흐스탄 1위 제과업체 라하트를 인수하면서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2015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 비스킷과 웨이퍼 설비를 갖춘 제2 공장을 설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하생략...)


기사원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66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