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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에 부는 ‘의술 한류’…병원 문 열기 전 300명 예약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9.12.03

[중앙일보]


100병상 규모의 부하라 힘찬병원 개원이 이곳에서 ‘축제’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다. 개원식에 참석한 바르노예프 우크탐 부하라도지사는 “한국의 힘찬병원을 직접 둘러본 뒤 우리에게도 이런 병원이 생기길 꿈꿨다”고 기뻐했다. 실제로 부하라도는 힘찬병원 유치를 위해 부지 소유권을 무상으로 양도하고 별도의 절차 없이 한국 의사가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등 공을 들였다.
 
 힘찬병원도 이에 화답했다. 100억원을 투자해 인력·장비, 환자 서비스 등 ‘한국형 의료 시스템’을 고스란히 이식했다. 현지에서는 한국 의사 두 명을 포함해 정형외과·신경과·내분비내과 등 16명의 의사와 65명의 간호사가 환자를 돌본다. 개원 전 현지 의료진 30여 명을 한국으로 데려와 수술 기법, 약품 관리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하생략...)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3646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