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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남북관계 개선하려면 외세의존·사대근성 버려야"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9.07.10

[아시아경제]

북한 매체들은 9일 남한을 향해 외세의존과 사대근성을 버리라고 촉구했다. 다만 6.30 남·북·미 판문점 회담 이후 북한 매체들은 그동안의 원색적인 대남 비난은 절제하며 비판의 수위를 조절해오고 있고, 그러한 흐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날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끼덮인 역사의 갈피를 더듬어보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조국통일위업이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 것만큼 조국통일은 반드시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요구와 의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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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7090749448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