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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투로프 러 산업통상부 장관, 기회가 오면 '새정부에서 계속 일할 것'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8.05.16

[러시아 비즈 뉴스 김서영 객원기자]


데니스 만투로프 러시아 산업통상부 장관이 푸틴4기 정부에서 계속 일하기 희망한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지난 정부의 내각 구성원들은 이달 7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새 임기를 시작되면서 헌법 제 116조와 관련해 모든 관료들은 퇴직해야만 한다. 계속 내각에 남기 위해서는 총리 임명과 두마동의를 거쳐야 한다. 

푸틴 대통령 취임식에서 새정부 내각구성에 참여할 의사가 있느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만트로프 장관은 "정부가 나를 초청해 준다면, 내게 너무 흥미로운 일"이라고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명했다. 

한편 만투로프 장관은 2012년부터 산업통상부를 이끌고 있으며, 2008년 부총리직을 시작으로 약 10년간 한 분야에서만 지속적으로 일해왔다. 

 

기사전문 : http://www.rbiznews.com/www/brd/view/1498617744546676?brdKey=152639542446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