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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구원자’로 나선 푸틴… 베네수엘라에 용병 400명 지원

작성자 유라시아협력센터 | 날짜 2019.01.31

[동아일보 위은지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위기에 빠진 권위주의 리더들의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시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돕기 위해 러시아 지상군을 파견하면서부터 냉전 이후 무기력했던 러시아의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그가 중동뿐 아니라 중남미,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에게 반향을 일으키면서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대결 구도가 확산되고 있다.


○ 권위주의 리더의 ‘진짜 우방’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최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시위가 이어지자 군 출신 민간 용병 400명을 급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생략...)

 

기사원문: http://news.donga.com/3/all/20190130/93919691/1